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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백합과) 2010. 5. 5. 강원도. 강원도 고개에 얼레지는 애기똥풀 만큼 흔하다. 2010. 5. 11.
왜미나리아재비(미나리아재비과) 2010. 5. 5. 강원도. 작년 이맘 때보다 아직 개화가 그리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높은 고개 하늘 정원을 노랗게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2010. 5. 11.
한계령풀 2(매자나무과) 2010. 5. 5. 강원도. 4월 말인가 눈이 많이 왔단다. 이 높은 고개재에. 봄눈은 습기가 많아서 무겁단다. 그래서 천상의 화원에 있는 소나무가지가 많이 부러졌다. 봄꽃들도 길어지는 겨울 날씨에 제대로 개화가 안되는 것 같다. 작년 5월 2일 이곳에는 한계령풀이 거의 지는 분위기였는데 올해는 겨우 띄엄.. 2010. 5. 11.
한계령풀(매자나무과) 2010. 5. 5. 강원도. 봄이면 한계령풀과 만나는 기대로 설레게 합니다. 강원도 높은 고개에서 고운 한계령풀과 눈맞춤 하면서 곱게 꽃 피워주어서 고맙다고 수없이 절을 하였습니다. 변덕스런 이상 기온 때문인지 작년보다 꽃이 많이 늦네요. 한계령에서 처음 발견되어서 한계령풀이란 이름을 얻었다고 .. 2010. 5. 11.
콩제비꽃 2010. 5. 12. 은행나무 암꽃을 담다가 보니 나무 그늘 풀 속에 자그마한 콩제비꽃이 보인다. 안 그래도 탁엽을 제대로 담지 못하여 다시 찾아 가 보려 했는데 학교 뒤에도 있는 줄 몰랐고야. 탁엽이 피침형이다. 아랫쪽에 2~3회 결각이 있다. 2010. 5. 11.
논둑을 한바퀴 돌다.(벌씀바귀,속속이풀,좀개갓냉이,뽀리뱅이,흰주름잎.... 2010. 5. 8. 어버이날이라 멀리 나가지는 못하고 집 앞 논둑을 누볐다. 서편 쪽문을 나서면 손바닥 만한 울 엄니 놀이터 채전밭이 나온다. 밭고랑에 벌씀바귀가 화살촉 같은 귀달린 잎을 펼치고 자잘하게 꽃을 피웠다. 뽀리뱅이도 털부숭이 잎을 방석처럼 펼치고 벌씀바귀보다 더 자잘하게 꽃을 피웠다. .. 2010. 5. 11.
은행나무(은행나무과) 암꽃 수꽃 2010. 5. 11. 와우~! 학교 뒤쪽 은행나무에서 암꽃을 만났다. 은행나무를 만나면 고개가 빠지도록 암꽃을 찾곤 했었는데도 암꽃은 얼마나 보기 어렵던지... 작년에 은행 알을 땄다던 기사님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뒷마당 은행나무 가지를 살폈더니 있다! 딱 한송이! 아랫쪽 나뭇가지를 다 뒤.. 2010. 5. 11.
두충(두충나무과) 수꽃 암꽃 2010. 5. 5. 집앞. 옆 집에 두충 나무가 울타리처럼 우거져 있다. 한 때 두충 나무가 농가 소득 작물로 인기가 높아서 많이들 심었지만 지금은 천덕꾸러기가 되어 방치되고 있다. 앞 집에 있는 녀석은 수그루이니 꽃이 펴도 결실이 없다. 암꽃을 담아야 하는데 ... 오가는 길 일부러 암나무를 .. 2010. 5. 11.
호두나무(가래나무과) 암꽃 수꽃 2010. 5.11. 출근길 야호~! 드뎌 호두나무 암꽃 까지 담았다. 지난 연휴 때 저수령 호두나무 과수원에서 본 호두나무는 수꽃은 주렁주렁인데 아무리 뒤져도 암꽃이 보이질 않았더랬다. 피는 시기가 차이가 있나 보다 하고 수꽃만 담아가지고 왔는데, 오늘 아침 출근하는 길, 혹시나 하여 어느.. 2010. 5. 11.
개벚지나무(장미과) 2010. 5. 10. 야호다~! 석포 계곡 옆에 개벚지나무 꽃이 피었을텐데 갈 시간이 맞지 않아서 알찌근 해 있었더니 결국 농촌자원연구소(?)에서 만났다. 자생이 아니라 아쉽지만 그래도 흔하지 않는 개벚지나무 꽃을 담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오늘은 채진목 꽃을 담으러 연구소 원내에 들렀었는데 채진목은 벌써 꽃이 다 사그러지고 열매만 다글다글 매달려 있었다. 에혀~! 채진목캉 내캉은 인연이 아닌갚다. 그렇다고 내가 그냥 돌아 오간? 경내를 돌아 댕기면서 이것 저것 담다가 은행나무 암꽃을 찾으려고 나뭇가지를 부여잡고 씨름을 하는데 핫~! 저만치 보이는 수술이 유난한 나무 꽃~! 개벚지나무였던 것이다. 꽃이 동그랗게 총상으로 피고 꽃이 자잘하다. 꽃잎은 5장에 수술이 많이 길다. 잎이나 수피는 세로티나벚나무.. 2010. 5. 11.
산복사나무(장미과) 2010. 05. 01. 산에 자라니까 산복사나무가 맞겠지? 꽃이 하도 깨끗하고 고와서 담아 왔다. 그냥 왔더라면 뒤꼭지가 간질거렸겠지? 이 녀석이 지는 본 체도 안 하고 간다꼬 꽤나 종알거렸을 것 같다. 2010. 5. 10.
당조팝나무(장미과 조팝나무속) Spiraea chinensis Maxim. 2010. 05. 09. 조팝나무 꽃이 사그러지더니만 온 산벼랑이 당조팝나무로 하얗게 눈이 내렸다.털이 많고 잎새 모양을 봐서 당조팝으로 보인다.      잎 양면과 잎자루, 어린 가지에 밀모가 많다.    2010. 5. 7.병산서원 가는 길 옆에서 담은 당조팝나무. 비포장 길이라서 흙먼지가 부옇게 앉았다.      갈기조팝나무 : https://qweenbee.tistory.com/8894069   https://qweenbee.tistory.com/8891893https://qweenbee.tistory.com/8889987   https://qweenbee.tistory.com/8889290 https://qweenbee.tistory.com/8888315   https://qweenbee.tis.. 2010.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