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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나누기/움직이는 것들25

털두꺼비하늘소 2026. 3. 21. 제주. 학명: Moechotypa diphysis특징: 몸 표면이 두꺼비 등처럼 울퉁불퉁하고 흑갈색을 띠며, 딱지날개 앞부분에 검은 털 뭉치가 특징이다.서식: 주로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밤나무 등에서 발견되며, 나무껍질과 비슷한 보호색을 띠고 있다. 전국의 활엽수림에 분포하며 개체수도 매우 많다. 2026. 3. 27.
진홍가슴 2023. 7. 북해도 구로다케. 부리가 여름에는 검은색이고 가을과 겨울에는 어두운 갈색으로 아랫부리 기부는 엷은 색이다. 홍채는 갈색이다. 다리는 갈색 또는 어두운 갈색이다.북한의 개마고원에서 작은 무리가 번식하는 여름새이나,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서는 봄과 가을에 작은 무리들이 통과한다. 2026. 3. 27.
남방남색부전나비 2026. 3. 21. 제주. 2026. 3. 27.
너 누구니? 2024. 6. 7.  백선 줄기에 붙어 있던 귀여운 둘리 같은 꼬마 녀석이 열매는 따려는 나를 빠안히 쳐다 보며 "내꺼야, 건드리지 마!" . 2024. 11. 6.
누구의 아기일까? 2023. 6. 12. 제주. 2023. 6. 18.
갈구리나비(흰나비과) 암컷 Anthocharis scolymus Butler 2023. 4. 15. 전북. 제주도, 울릉도를 포함한 전국 각지에 널리 분포한다. 국외에는 중국, 연해주와 일본 지역에 분포한다. 산기슭과 전답 주변의 초지에 서식한다. 계곡 주변의 산길이나 밭 가 등의 풀밭에서 활동하며, 냉이, 민들레, 나무딸기 등의 꽃에서 흡밀한다. 암컷은 식초의 꽃에 한 개씩 산란한다. 부화하여 나온 애벌레는 식초의 꽃, 열매, 잎을 먹으며 자란 후 여름 전에 용화한다. 번데기로 월동한다. 식초는 장대나물, 냉이(십자화과) 수컷은 앞날개 윗면의 날개 끝이 황색이나 암컷은 흰색이다. 2023. 6. 18.
갈 곳 잃은 물닭의 자맥질 2022. 12. 20. 강추위로 일주일 동안 걷기 운동을 못하다가 조금 누그러진 날씨에 호민지로 나걌다. 호수가 얼어서 물닭들이 먹이 사냥을 할 자리가 사라졌다. 겨우 남은 숨 자리에 복닥거리면서 모여 있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다 하루 뒤 다시 호민지를 찾았을 때는 그 작은 숨골마저 얼어 붙었고 물닭은 종적을 감추었다. 2022. 12. 22.
뎀벼 봐!! 뎀벼!! 2022. 9. 11. 경북. 이런 곳에 가재라니? 습지에서 모여든 물길이 다시 큰 물길을 만들어서 쌓인 축대 돌을 가르고 있다. 장화를 씻는 시멘트 수로에 가재 한 마리가 기어 다닌다. 사진을 찍으려고 잡아 올리니 집게발을 들고 공격 자세를 취한다. 촬영 후 안전한 곳에 놓아 주었더니 돌틈 사이로 줄행랑을 친다. 2022. 9. 13.
방울실잠자리 2015. 6. 중순. 대전. 멋진 방울달고 있는 녀석이 수컷 암컷 2015. 6. 25.
야생 누에 2015. 6. 초순. 강원도. 옴마~! 야생누에다~~!! 잠시 쉬는 자리에서 산뽕나무 오디를 따 먹는데 가지 끝에 귀여운 움직임이 보인다. 갑자기 나타나서 나뭇가지를 흔들어 대는 기척에 녀석은 좀 당황하였는지 고개를 들어 이리 저리 갸웃거리기 시작한다. ㅎㅎ... 주둥이에 까만 물방을 하나 달.. 2015. 6. 10.
아기새 2015. 4. 28. 퇴근길 대왕참나무 묘목 밭이 있어서 꽃을 담고 있는데 할머니 한분이 쳐다보면서 뭐 하나고 말을 건다. 사진을 찍는다고 햇더니 집에 이상한 새가 채 안에다가 새끼를 쳤다고 자랑을 한다 아마도 사진을 찍으라는 것 같아서 따라가니 어두운 선반에 얹혀 있는 채 안에 아직 눈.. 2015. 4. 30.
꼬마잠자리 2014. 7. 5. 갱남. 2014.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