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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채/갯장구채/애기장구채/가는장구채/가는다리장구채/끈끈이장구채/양장구채 1. 장구채(2009. 8. 14. 낙동강변) 잎은 대생하며 긴 타원형, 난형 또는 넓은 피침형이고 양끝이 좁으며 가장자리에 털이 있고 흔히 양면에도 털이 약간 있으며 엽병이 없다. 엽액과 원줄기 끝에 취산화서가 층층으로 달린다. 꽃잎은 백색이고 5개이며 끝이 2개로 갈라지고, 10개의 수술과 3개의.. 2009. 7. 2.
애기고추나물 이 녀석은 물기가 있는 논둑이나 습지 부근에서 만날 수 있다. 자그마한 잎과 꽃이 앙징스럽다. 2009. 7. 2.
윤판나물 2009. 7. 2.
좀바위솔 좀바위솔이 따개비처럼 다글다글 바위에 붙어 있다. 2009. 7. 2.
애기똥풀 2009. 7. 2.
오리새(벼과 오리새속) 2009. 5. 24 오리새가 한창이다. 오리새 : http://blog.daum.net/qweenbee/8886036 blog.daum.net/qweenbee/8892004 2009. 7. 2.
다육이~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오소소 잎이 떨어져서 자리를 잡더니만 겨울동안 얼어 죽은 줄 알았는데 꽃을 피웠네요. 욘석 이름은 모릅니다. 다만 요렇게 꽃피우는게 신기할 뿐입니다. 2009. 7. 1.
설악산 풀꽃 탐사-서북능선(2009.6.21) 설악산 서북능선(한계령~귀때기청봉~대승령) 2009.06.21 "산솜다리 보러 갈래요? 조금만 오르면 능선길이라서 힘들지 않대요." 일년 가까이 제대로 걷는 운동 조차 하지 않았는데 힘들지 않는다는 말에 솔깃해서 아무튼 갈거라고 쉬이 대답을 해 버렸다. 토요일 비가 와서 일요일의 산행이 제대로 될까 걱.. 2009. 7. 1.
모감주나무 모감주나무가 꽃이 피기 시작하면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오랜 고목의 발치에는 모감주 노란 꽃잎이 이불처럼 깔려 있었습니다. 이미 벌써부터 피어있었던 걸 눈 돌려 보아줄 여유가 없었나 봅니다 . 무환자나무 꽃 : http://blog.daum.net/qweenbee/8896064 무환자나무 열매 : http://blog.daum.net/qwee.. 2009. 7. 1.
겨우 사십 나이에 치매끼가? 교무실에 급히 들어 오는 보건 선생님의 머리카락이 마치 무스를 바른 듯 촉촉하다. "보건 샘 오늘 헤어스타일이 ?" "늦잠 자서 머리 감고 말리지도 못하고 왔구먼." "아닌데? 염색약 바른 거 아녀?" 모닝 커피 한 잔 마시던 샘들 다들 한 마디씩 떠들어 대니 보건샘은 들어 오다 말고 문 앞에 서서 손으로.. 2009. 7. 1.
채진목(유럽 원산) 농촌지원센터 자연학습원에는 팥배나무로 패찰이 달려 있다 팥배는 잎의 거치가 크고 강하며 잎맥도 거친 듯 뚜렷한데 이 나무는 잎에 분백색 기운이 있고 거치가 자잘하며 꽃차례도 총상이다. 잎새와 열매 모양으로 확인하니 채진목이다. 내년에 꽃이 필때 쯤 확인하러 가 봐야겠다. 채.. 2009. 6. 30.
고들빼기/까치고들빼기/왕고들빼기/가는잎왕고들빼기/이고들빼기/두메고들 1. 고들빼기 : 수술이 노랗다. 잎의 결각이 날카롭고 잎 아래가 줄기를 감싼다. 경생엽(줄기잎)은 호생(어긋나기)하고 난형 또는 난상 긴 타원형이며 길이 2.3-6cm로서 예두이고 밑부분이 넓어져서 원줄기를 크게 감싸며 불규칙한 결각상의 톱니가 있고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진다. 근생엽(뿌.. 2009. 6. 30.
끈끈이주걱 산 기슭 양지바른 습지에 끈끈이주걱이 살고 있다. 아니 예전에는 없던 녀석이었는데, 누군가 심어 놓았다고 전해진다. 그렇다. 전혀 이녀석이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다. 유독 이 작은 샘 부근에만 있다. 2009. 6. 30.
노각나무(차나무과) 하얀 꽃이 함박나무꽃보다 조금 작고 해당화 크기랑 비슷한 정도로 멀리서도 쉽게 눈에 띈다. 수피가 매끈하면서 양버즘나무 처럼 얼룩 무늬가 있어서 무척 아름답다. 수피 무늬가 아름답고 재질이 단단하여 노루의 뿔이라는 <노각>나무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이태 전 6월 6일 가야산.. 2009. 6. 30.
미나리 2009.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