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3. 6. 제주.
곶자왈 겨울 숲 아래 바닥에는 작은 별이 쏟아져 내려 있다.
육지의 녀석보다 꽃줄기가 짧고 꽃도 더 작은 것 같은데 완전히 활짝 만개를 했다.
바람꽃 중에서 가장 먼저 피어서 복수초와 함께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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