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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자료실/가래·마름·붕어마름과54

솔잎가래(가래과) 2017. 6. 11. 강원도. 연못이나 강가 흐르는 물의 속도가 느려지는 곳에서 자란다. 너비 1mm 정도의 3-10cm 길이의 잎이 달리는데 꽃자루가 3.5-11cm 정도로 매우 길다 꽃차례는 물 위로 올리오지 않는다 꽃차례 자루가 길다 꽃차례는 물 위로 올리오지 않는다 봉오리 상태 열매의 부리는 짧다 가래 : http://blog.daum.net/qweenbee/8886558 http://blog.daum.net/qweenbee/8893941 http://blog.daum.net/qweenbee/8896108 대가래 : http://blog.daum.net/qweenbee/8892365 http://blog.daum.net/qweenbee/8893939 http://blog.daum.net/qwee.. 2017. 6. 19.
뿔말(가래과 뿔말속) 2017. 5. 20. 동해안의 석호를 뒤지다가 실처럼 가느다란 잎을 가진 말 종류가 물 위에 떠 다니는 걸 발견하였다. 처음에는 실말 종류일까 하며 최대한 접사하여 촬영을 해 왔는데 긴 암술대 끝에 깔대기 모양의 암술머리가 관찰되고 바나나 모양을 한 열매 끝에 긴 암술대가 뿔처럼 남아 있.. 2017. 5. 26.
이삭물수세미(개미탑과) 2016. 10. 3. 연못 가득 마름이 뒤덮고 있더니만 모두 걷어낸 모양이다. 수면을 뒤덮은 마름 때문에 해를 보지 못했던 이삭물수세미가 이제사 꽃을 피우고 있다. 가래 : http://blog.daum.net/qweenbee/8886558 http://blog.daum.net/qweenbee/8893941 http://blog.daum.net/qweenbee/8896108 대가래 : http://blog.daum.net/qweenbee/88923.. 2016. 10. 6.
톱니나자스말(나자스말과) 2015. 8. 29. 서해안. 논도랑 뭉통이를 거의 가득채우고 있던 녀석이다. 잎이 실처럼 가늘고 모여나는 것처럼 보이는 이 작은 녀석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나자스말 : 엽초에 큰 돌기가 있음 민나자스말 : 엽초에 돌기가 없이 밋밋함 톱니나자스말 : 엽초에 톱니같.. 2015. 9. 9.
애기마름(마름과) 2015. 7. 초순. 공항으로 가는 길에 잠깐 작은 습지에 들렀다. 벌써부터 애기마름이 꽃을 피우고 있다고 했는데 올 시간이 없었다. 이야기만 듣고 처음 와 보는 곳이라 방향을 잡지 못하여 잠깐 헤메는 바람에 폭엽에 뒤통수가 땀으로 흥건하다. 미처 장화를 준비하지 못한데다가 늦은 오후 시간이라서 꽃도 이미 오므라 들어 버렸다. 전초에 긴털이 밀생하는 마름에 비하여 애기마름은 털이 드물다. 애기마름 마름 마름 : http://blog.daum.net/qweenbee/8894331 http://blog.daum.net/qweenbee/8886673 마름 열매 : http://blog.daum.net/qweenbee/8887074 마름/애기마름 : http://blog.daum.net/qweenbee/888.. 2015. 7. 13.
말(가래과) 2015. 7. 초순. 충북. 물흐름이 느린 하천이나 물도랑에서 길게 늘어져 흔들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수량이 적은 올해 이 곳에는 말만 살판이 난 것 같다. 마악 암술이 펴진 모습의 실말 꽃이다. 수술과 암술이 각 4개라고 하는데 확인 불가이다 아래는 열매가 생성된 모습이다 가래 : http://blog.daum.net/qweenbee/8886558 http://blog.daum.net/qweenbee/8893941 http://blog.daum.net/qweenbee/8896108 대가래 : http://blog.daum.net/qweenbee/8892365 http://blog.daum.net/qweenbee/8893939 http://blog.daum.net/qweenbee/8894338 ht.. 2015. 7. 9.
민나자스말(나자스말과) 2015. 7. 초순. 충북. 수생식물의 계절이 시작되었다 가끔씩 들르는 어느 하천 웅덩이를 살피러 갔더니 가뭄으로 물이 줄고 웅덩이가 모래로 거의 메워졌다. 대가래는 개체가 줄어 들었고 실말은 물 흐름을 따라 길게 늘어져서 일렁이고 있다. 민나자스말도 개체는 줄어 들었는데 벌써 잎겨.. 2015. 7. 8.
민나자스말(나자스말과) 2014. 11. 4. 대구.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하천 수변을 뒤지면 수생식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재미 있다. 나사말 때문에 들렀던 이 곳에는 민나자스말 줄기가 불어난 물에 쓸려서 돌아다니다가 나사말무더기에 걸려 있었다. 이 녀석은 하천의 물흐름이 느린 웅덩이에서 볼 수가 있는데 워낙 줄.. 2014. 11. 8.
민나자스말(나자스말과) 2014. 7. 31. 나자스말 종류는 유리공예품처럼 여려서 잎과 줄기가 쉽게 톡톡 잘 부러진다. 민나자스말은 물 흐름이 느린 하천이나 개울 웅덩이 주변에서 볼 수가 있다. 잎은 대생하고 선형이며 길이 3.5-.5.5㎝, 나비 2-3㎜로서 가장자리에 드문드문 톱니와 가시가 있고 엽초는 길이 3mm정도로 .. 2014. 8. 12.
톱니나자스말(나자스말과) 2014. 7. 31. 울산. 뭔지 모르겠다면 꽃동무가 안내한 물이 솟아나는 묵논에 나자스말 종류가 가득 깔려 있다. 지난 번 뒷동네 저수지에서 본 녀석과 같은 녀석이다. 헌데 그 때 이 녀석을 나자스말로 생각을 했었는데 나자스말은 잎이 마주나고 선형인데, 이 녀석 총생하는 잎 모습이 나자스.. 2014. 8. 12.
대가래(가래과) 2014. 7. 31. 폭염으로 끓고 있던 여름 한 가운데 수생식물 둘러 본다고 대가래 군락이 가득한 태화강변을 헤맸다 그나마 강물이 흐르는 곳이라 한 낮 한증막 더위도 잠시 외면해 준 덕분에 크게 땀 흘리지 않고 놀았다. 길쭉한 잎이 미역줄기처럼 물살을 따라 흔들리는 모습도 장관이다. 가.. 2014. 8. 12.
오성붕어마름(붕어마름과 붕어마름속) 열매 2014. 7. 26. 경남. 붕어마름이 있다더니 열매에 뿔 침이 5개인 오성붕어마름이었다. 붕어마름은 열매 어깨 부분에 뿔이 없어서 3개를 가지고 있다. 끝부분의 긴 뿔은 암술대가 남아 있는 것이다. 수꽃이다 가래 : http://blog.daum.net/qweenbee/8886558 http://blog.daum.net/qweenbee/8893941 http://blog.daum.net/qweenbee/8896108 대가래 : http://blog.daum.net/qweenbee/8892365 http://blog.daum.net/qweenbee/8893939 http://blog.daum.net/qweenbee/8894338 http://blog.daum.net/qweenbee/8895972 htt.. 2014.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