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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자료실/가래·마름·붕어마름과54

애기마름/마름(마름과) 2010. 7. 25. 제주. 너무 늦었다. 개화시기가 마름보다 더 빠르다는데 벌써 마름이 꽃을 피우고 있으니 늦었을 수 밖에. 그래도 개구리밥으로 덮인 작은 습지에 딱 한 포기 애기 마름이 꽃을 피우고 여왕벌을 반겨 주었다. 고맙다 아그야. 애기마름은 꽃색이 분홍빛을 띠었다. 이 녀석은 어제 24일 동쪽 어느 오름 옆 암반 위에 생성된 습지에서 만난 마름이다. 마름 : http://blog.daum.net/qweenbee/8894331 http://blog.daum.net/qweenbee/8886673 마름 열매 : http://blog.daum.net/qweenbee/8887074 마름/애기마름 : http://blog.daum.net/qweenbee/8888503 애기마름 : http://blog... 2010. 7. 26.
애기가래(가래과) 2010. 7. 14. 동네 농수로에서 보던 녀석과 비슷하긴 한데 줄기 끝의 부유엽이 좀 더 작은 것 같다. 애기가래 가는잎가래 ....어케 불러 줘야 할까? ==>애기가래로 확인이 되었다. <애기가래>다래님 꺼 펌 줄기의 앞부위에만 한쌍의 부유엽이 있고(부유엽 끝에는(선단부) 수중엽이 있음) .. 2010. 7. 15.
애기가래(가래과) 2010. 7. 9. 동네. 논둑 주변을 어슬렁거리는데 길다란 머리카락을 길게 늘여뜨리고 농수로 물 위를 가득 덮고 있는 녀석이 보인다. 군데 군데 자그마한 잎도 있다. 애기가래 같아서 작대기로 건져 올리니 자그마한 화서가 맺혀 있다. ㅎㅎ 이 녀석 꽃이 피면 담아야겠다. 가래 : http://blog.daum... 2010. 7. 9.
마름 열매 2009. 10. 21. 강천 낚시터에 마름이 곱게도 단풍들었다. 열매인 말밤도 달고 있는 녀석이 전초까지 다 보여준다. 어릴 때 마름 열매를 말밤이라 하여 못 위에 떠다니는 말밤을 주워서 삶아먹었다. 말밤을 가르면 마치 밤 속살처럼 달콤한 뽀얀 속살이 입맛을 다시게 하였는데 먹거리가 변변하게 없던 그 때 말밤 한 줌은 꽤나 귀한 간식거리였다. 2009. 10. 16. 동네 채화정 연못에서 걷어낸 마름 더미 주변에 말밤이 떨어져 있었다. 마름이 연못을 뒤덮는 바람에 제거하느라 일찍 건져내어서 아마 제대로 여물지도 못했을 거다. 이 녀석 그러게 적당하게 구석에서 꽃 피우면 될텐데 무에 그리 욕심을 내었누? 8월의 꽃 마름 : http://blog.daum.net/qweenbee/8894331 http://.. 2009. 10. 17.
마름 2009. 8. 23. 집으로 오는데 채화정 연못에 하얀 점들이 보인다. 마름이 꽃 피길 기다렸더니 자그마한 석장의 꽃잎을 물위로 뽑아 펼치고 있다. 올 봄 연못 한 귀퉁이에 자리하던 마름이 번지기 시작하더니 연못을 온통 점령해 버렸다. 걱정이 되는지 군데 군데 마름을 건져 올려 말리는 것이.. 2009. 8. 23.
가래 2009. 8. 9. ㅎㄱ산 아래 논두렁 가래꽃이 필 때 쯤 되었다 싶어서 논두렁을 헤매는데 역시나 개화가 절정이었다. 꽃송이 하나까지 접사하면 꽃술까지 잡을 수 있었을텐데...아쉽다. 가래 : http://blog.daum.net/qweenbee/8886558 http://blog.daum.net/qweenbee/8886005 대가래 : http://blog.daum.net/qweenbee/8892365 애기.. 2009.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