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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식물/몽골 식물415

대황(마디풀과 대황속) 2015. 7. 29. 몽골 테를지공원. 몽골에 자생하는 대황속 녀석이다. 몽골식물도감에는 대황으로 기록되어 있다. 대황 뿌리를 약재로 이용하는데 국내에서는 약용으로 더러 재배를 하는 것 같다. 소리쟁이 : http://blog.daum.net/qweenbee/8890213 http://blog.daum.net/qweenbee/8897816 소리쟁이 열매 : http://blog.daum.net/qweenbee/8901904 blog.daum.net/qweenbee/8905703 소리쟁이 신초 : http://blog.daum.net/qweenbee/8899175 http://blog.daum.net/qweenbee/8903606 blog.daum.net/qweenbee/8906637 소리쟁이 종자 : .. 2016. 1. 16.
몽골식물 - 싱아속(마디풀과 싱아속) 2015. 7. 29. 몽골 테를지공원. 테를지 공원 숙소 주변과 뒷산에서 만났던 싱아속 녀석이다 잎이 선형으로 좁고 가는 녀석인데 국명으로 연결되는 녀석은 없다. 싱아 : https://qweenbee.tistory.com/8886540 https://qweenbee.tistory.com/8892554 https://qweenbee.tistory.com/8888601 https://qweenbee.tistory.com/8893757 https://qweenbee.tistory.com/8896379 https://qweenbee.tistory.com/8896556 https://qweenbee.tistory.com/8899632 https://qweenbee.tistory.com/8903294 https.. 2016. 1. 16.
참시호(산형과 시호속) 2015. 7. 29. 몽골 테를지. 몽골에서 만났던 이 녀석을 참시호로 추정한다 국내에서 남부지역 습한 곳 가까운 곳에 참시호가 발견되고 있는데 몽골의 참시호와는 좀 차이가 있다. 이 녀석도 참시호로 추정하고 있는데 잎이 좁고 가는 선형으로 위쪽에서 가지가 많이 분지하고 있다. 국내의 .. 2016. 1. 16.
물매화속 Parnassia oreophila Hance 2015. 7. 27. 몽골. 흡수굴 호숫가에 하얗게 피어 있는 이 녀석은 잎은 물매화인데 꽃 모양이 달라서 다들 짝퉁 물매화라 불렀다. 정체를 찾아 보기 귀찮아서 그냥 두었더니 부지런한 꽃동무가 물매화속의 한 녀석이라고 찾아 놓았다. 물매화 : http://blog.daum.net/qweenbee/8896708 http://blog.daum.net/qweenbee/8898243 http://blog.daum.net/qweenbee/8894596 물매화속 : http://blog.daum.net/qweenbee/8898245 2015. 9. 23.
아마(아마과 아마속) 2015. 7. 28. 몽골. 이 녀석을 개아마로 생각하였더니 개아마는 꽃도 더 작고 자색인데 비하여 이 녀석은 개아마보다 꽃이 더 크고 파란색 돈다. 아마풀 : http://blog.daum.net/qweenbee/8890395 http://blog.daum.net/qweenbee/8890636 http://blog.daum.net/qweenbee/8892420 http://blog.daum.net/qweenbee/8894148 http://blog.daum.net/qweenbe.. 2015. 9. 15.
시베리아매자나무(매자나무과 매자나무속) Berberis sibirica Pall. 2015. 7. 29. 몽골 테를지. 숙소 뒷산에서 만난 매자나무과 녀석이다 잎은 모여나는 듯 뭉쳐 있고 열매는 옆액에 한 두 개씩 달려 있다 2020년 알타이식무탐사기 책자에서 김찬수박사가 시베리아매자나무로 명명하였다. Berberis sibirica (몽골식물도감 220p) 열매는 짧은 타원형으로 일본매자나무 열매보다는 조금 더 컸다. 톱니는 불규칙하며 거치 끝에 가시 돌기가 있었다 3개로 갈라진 기부가 납작한 가시가 달려 있다 매자나무 꽃 : https://qweenbee.tistory.com/8892965 https://qweenbee.tistory.com/8889288 https://qweenbee.tistory.com/8905334 https://qweenbee.tistory.com/89053.. 2015. 8. 29.
황새승마(미나리아재비과 승마속) Actaea cimicifuga L. 2015. 7. 30. 몽골. 삼년 전인가? 황새승마에 꽂혀서 눈빛승마를 데리고 무척 귀찮게 한 적이 있었다. 모 박사님이 국내의 눈빛승마 대부분이 황새승마로 보인다는 그 한 마디 때문에. 결국은 아무런 단서도 못 찾고 황새승마에 대한 간절함만 키웠는데 이번 몽골에서 황새승마로 확신이 되는 녀석을 만나는 뜻밖의 행운을 얻었다. 양성화로 향기가 아닌 취기, 즉 악취라 할 수 있는 지독한 냄새, 그리고 누리끼리한 꽃색은 영락 없는 황새승마였는데 다녀 온 후 몽골의 식물에 대한 자료를 검색하다가 오래 전 현진오박사가 신문에 기고한 글 중 몽골에 황새승마가 있다는 접하고서 무릎을 탁 쳤다. 이우철의 도감에 실린 황새승마에 대한 내용이다 줄기는 곧추 서고 높이가 1,5m에 달한다. 잎은 호생하고 엽병이 길며 2~.. 2015. 8. 24.
몽골 식물탐사 12-테를지 국립공원 3 2015. 7. 30. 뒷산을 오르며 아침 식사 후 테를지 숙소 뒷산을 오르는 팀과 초지를 탐사하는 팀으로 나누어 움직였다. 뒷산 오르기가 힘들어 보였지만 포기했다가는 후회할 것 같아서 산 팀 꼬리에 줄을 섰는데 역시 안 갔더라면 후회할 뻔 했다. 산 위에서 내려다 보는 풍광도 아름다웠지만 까치밥나무속 한 녀석과 매자나무속, 딱총나무 열매를 닮은 녀석, 개야광나무 꽃을 볼 수 있었으며 가장 기뻤던 것은 국내에서 그리도 보고자 했지만 자생 자체가 의심스러웠던 황새승마로 보이는 녀석을 만난 것이었다. 8부 능선에는 분홍바늘꽃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 산 아래를 굽어 보는 풍광의 감격을 내 솜씨로는 다 표현할 수가 없다. 바로 아래 우리의 숙소가 보인다. 산이 가까워서 오르기도 수월한 위치다. 속단을 닮은 녀석.. 2015. 8. 23.
몽골 식물탐사 11 - 테를지의 국립공원 2 2015. 7. 30. 테를지 공원 아침. 새벽에 일어난 일행들 몇 분은 별 사진을 담느라 분주했다는데.... 새벽 4시 30분 경 흡수굴에서와 마찬가지로 난로불을 지피러 문 두드리는 바람에 잠이 깨어 일찍부터 여명을 맞을 준비를 한다. 6시 경 아침 노을에 숙소 뒷산도 함께 깨어난다 주변의 풀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어제 저녁 식사 후 거닐면서 봐 두었던 동편 언덕으로 향한다. 제비고깔이 파랗게 잠을 깨고 있다. 시호속 녀석도 이슬을 털기 시작하고 참시호라고들 하는데....확인이 불가이다. 건조한 풀밭에서 자라서 이렇게 작은 것일까? 관모개미자리로 추정하는 녀석도 초지의 식구로 터를 잡았다 키 작은 부추속 녀석도 햇살을 받아서 화사하게 살아 난다 솜다리인지 들떡쑥인지... 누가 여기 빵을 던져 놓았.. 2015. 8. 19.
몽골 식물탐사 10 - 테를지국립공원1 2015. 7. 29. 테를지에 도착하며 에르데네트를 출발한 우리는 한 나절을 달려 울란바토르에 도착하여 한참 늦은 시각에 한식으로 점심 식사를 마치고 4시 30분 출발 80km 1시간 30분 거리의 테를지국립공원으로 향하였다. 5시가 조금 넘은 시각 테를지 공원으로 들어서는 입구 언덕에 잠시 멈추.. 2015. 8. 17.
몽골 식물탐사 9-이동하며 4 2015. 7. 28.--29. 노랑꽃 무리가 끝없이 펼쳐져 있는 습원을 보고서 세번 째로 차를 세웠다. 다들 질벅한 초지를 가로지르며 카메라를 들고 마구 달린다. 해란초가 아닐까 했던 그 노란꽃의 정체는 비로 이 녀석이다. 흡수굴 호숫가에서 만났던 참배암차즈기 를 닮았던. 물이 흐르는 곳을 살.. 2015. 8. 16.
몽골 식물탐사 8 - 이동하며 3 2015. 7. 28. 어느 고개 마루 휴게소에 잠시 쉬었다. 초원으로 끝이 없는 평원에 고개마루라고 해 봐야 고작 야트막한 언덕 정도이지만 말이다. 첫 안내 장소를 실패한 가이드가 이번에는 삼림 안에 꽃이 많다고 어깨에 힘을 준다. 갈매기 섬에서 이쁘게 봤던 분홍바늘꽃이 이깔나무 발치를 .. 2015.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