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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자료실/야생초8713

난쟁이아욱(아욱과 아욱속) 어린 싹 Malva neglecta Wallr. 2022. 11. 16. 남도. 애기아욱 : 열매는 10개의 분과로 이루어지고 표면에 털이 없다. 난쟁이아욱 : 12-15개의 분과로 이루어지고 분과의 표면에 털이 많다. 잎만으로는 구분이 쉽지 않은데 애기아욱은 제주도에서도 흔하지 않아서 아마도 이 녀석은 난쟁이아욱일 거라.... 어저귀 : http://blog.daum.net/qweenbee/8888617 http://blog.daum.net/qweenbee/8892669 http://blog.daum.net/qweenbee/8896523 http://blog.daum.net/qweenbee/8898244 https://blog.daum.net/qweenbee/8907985 나도어저귀 : blog.daum.net/qweenbee/8906121 blog.. 2022. 11. 28.
인디카 전시회 사진 선정 2022. 사진을 제출해야하는디.....어느 걸 골라야 하나? 2022. 11. 28.
붉은하늘타리(박과 하늘타리속) 열매 Trichosanthes cucumeroides (Ser.) Maxim. 2022. 11. 초순. 남도. 벌써 잎과 줄기는 다 말라버리고 열매도 붉은색이 탈색 되어서 누르스름한 황백색으로 말라버렸다. 이 녀석은 외래식물이지만 처음 발견된 주변은 벗어나지 않고 크게 번지지 않아서 주변 식생을 교란시키지 않은 것 같아서 밉지는 않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열매가 꽤 달리고 덩굴도 좀 무성했던 거 같아서 지속적으로 유지는 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스럽긴 했다. 이 녀석 꽃을 보기 위해서 밤에 찾아가 본 적이 있는데 꽃이 피는 모습을 다시 보긴 쉽지 않을 것 같다. 2019년 여름, 이 녀석의 존재가 발표되기 전에 발견자와 함께 밤에 촬영했던 녀석의 꽃이다 대부분 말라버렸지만 그래도 몇 개 붉은색을 띠고 있는 녀석을 이삭 줍기 했다. 왕과 수꽃: http://blog.daum.net/q.. 2022. 11. 26.
둥근바위솔(돌나물과 바위솔속) 2022. 11. 11. 동해안. 올해 풍성한 바위솔 덕분에 하도 많이 셔터를 눌러서 아직도 올릴 녀석들이 남아 있다. 2022. 11. 26.
꼬리겨우살이(꼬리겨우살이과 꼬리겨우살이속) Loranthus tanakae Franch. & Sav. 2022. 11. 24. 강원도. 먼 길가서 올해 세번 째 꼬리겨우살이를 만났다. 가까운 산사에서 본 녀석은 너~~~무 높은 곳에 있어서 촬영이 쉽지 않은데 이 곳의 녀석은 그나마 150mm 렌즈로 담기에는 어느 정도 가능하여 노란 보석 같은 열매를 가까이 잡을 수가 있었다. 2022. 11. 9. 경북. 동백나무겨우살이 : http://blog.daum.net/qweenbee/8891156 http://blog.daum.net/qweenbee/8891157 http://blog.daum.net/qweenbee/8891008 http://blog.daum.net/qweenbee/8889297 http://blog.daum.net/qweenbee/8889336 http://blog.daum.net/qwee.. 2022. 11. 26.
배풍등(가지과 가지속) Solanum lycopersicum L. 2022. 11. 22. 경북. 이끼낀 돌담이 운치 있는 고즈녁한 시골 마을이다. 꽃동무가 가까이 있는 고향집을 세컨하우스 겸 남매들의 휴양터로 이용한다고 리모델링한 집들이를 한다고 한다. 가까운 꽃동무 세사람이 모여서 고향집과 동네를 구경하면서 한나절을 보냈다. 오래된 산수유나무 붉은 열매와 돌담에 걸쳐 있는 배풍등, 푼지나무 덩굴의 어울림이 참 보기 좋은 마을이다. 꽈리 열매 : http://blog.daum.net/qweenbee/8888987 http://blog.daum.net/qweenbee/8887034 http://blog.daum.net/qweenbee/8903454 꽈리 꽃 : http://blog.daum.net/qweenbee/8886478 http://blog.daum.net/qw.. 2022. 11. 25.
겨울 속의 봄: 들바람꽃이 피다 2022. 11. 24. 북쪽 나라 계곡에 들바람꽃이 폈다는 소식이 전해 온다. 10월 중순에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서 며칠 한파주의보까지 내렸더랬는데 이 녀석이 그걸 겨울로 느꼈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오히려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기온이 계속되니까 봄이 온 것으로 착각한 녀석이 마구마구 꽃을 피워대는 것일테고 아무튼 일정이 있던 것을 깜빡하고 함께 하기로 약속했던 며칠 전의 약속은 취소를 하고 비가 온 후 추워질 거라는 예보와 달리 포근한 기온이 계속 되길래, 녀석들이 동해를 입기 전에 먼길 달렸렸다. 계곡은 전 날의 비로 여름처럼 시원스레 물이 흘러내리고 주변의 나무들은 잎을 다 떨구어 바닥은 낙엽으로 가득한데 그 낙엽 사이에 들바람꽃이 제철처럼 피고 있다. http://blog.daum.net/qwee.. 2022. 11. 25.
용담(용담과 용담속) 2022. 11. 16. 남도. 주변의 풀들은 다 말라버렸는데 용담만 신이 나서 꽃봉지를 열고 있다. 구슬붕이 : http://blog.daum.net/qweenbee/8891916 http://blog.daum.net/qweenbee/8891975 http://blog.daum.net/qweenbee/8887422 http://blog.daum.net/qweenbee/8886517 http://blog.daum.net/qweenbee/8900902 http://blog.daum.net/qweenbee/8901027 http://blog.daum.net/qweenbee/8901776 구슬붕이 새싹 : http://blog.daum.net/qweenbee/8904472 https://qweenbee.tis.. 2022. 11. 24.
노랑하늘타리(박과 하늘타리속) Trichosanthes kirilowii Maxim. var. japonica (Miq.) Kitam. 2022. 11. 15. 남도. 늦은 시기라 줄기는 고사하고 열매조차 거의 다 말라버렸지만 몇 개의 열매가 빈 가을 나뭇가지를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장식하고 있다. 왕과 수꽃: http://blog.daum.net/qweenbee/8890385 http://blog.daum.net/qweenbee/8894167 http://blog.daum.net/qweenbee/8896565 blog.daum.net/qweenbee/8905669 왕과 암꽃 : http://blog.daum.net/qweenbee/8896263 http://blog.daum.net/qweenbee/8896362 http://blog.daum.net/qweenbee/8899986 http://blog.daum.net/qweenbee/890.. 2022. 11. 24.
계요등(꼭두서니과 계요등속) Paederia foetida L. 2022. 11. 15. 남도. 한자어를 그대로 풀이하면 식물체에서 닭 오줌 냄새가 나는 덩굴식물이란 뜻이다. 닭오줌이 따로 있겠냐만 닭 배설물 같은 악취가 심하게 나는 거겠지. 헌데 계요등에서 그런 심한 냄새는 맡아본 기억이 없다. 냄새는 차치하고 노란 열매와 단풍이 이쁘기만 하다. 2022. 11. 22.
돌외(박과 돌외속) Gynostemma pentaphyllum (Thunb.) Makino 2022. 11. 15. 남도. 남부지방과 울릉도에 자라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가늘고 마디에 흰색 털이 모여 난다. 잎은 어긋나며, 5~7개의 작은 잎으로 된 손바닥 모양 겹잎으로 잎 양면에 흰색 털이 있다. 덩굴손은 끝이 1~2갈래로 갈라진다. 열매에 박혀 있는 암술의 흔적이 귀여운 만화영화 주인공을 연상시킨다. 왕과 수꽃: http://blog.daum.net/qweenbee/8890385 http://blog.daum.net/qweenbee/8894167 http://blog.daum.net/qweenbee/8896565 blog.daum.net/qweenbee/8905669 왕과 암꽃 : http://blog.daum.net/qweenbee/8896263 http://blog.daum.n.. 2022. 11. 21.
자주쓴풀(용담과 쓴풀속) Swertia pseudochinensis H. Hara 2022. 9. 24. 경남. 야생화 동호회 정모가 있어서 오랜만에 이 산에 올랐다. 산 능선부가 억새꽃으로 눈이 온 듯 뽀얗다 군 지자체에서 온 산비알에 억새를 심어 놓은 탓에 그 풍성하던 구절초, 앉은좁쌀풀, 쓴풀 같은 다른 식물들이 거의 밀려나서 구석 구석에 겨우 명맥을 유지 하고 있다. 인위적인 영향이 너무 지나쳐서 자연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작위적으로 변해버린 사례로 볼 수 있어서 좀 씁쓸하다. 큰잎쓴풀 : http://blog.daum.net/qweenbee/8889013 http://blog.daum.net/qweenbee/8889014 http://blog.daum.net/qweenbee/8886910 http://blog.daum.net/qweenbee/8886911 http://blog... 2022.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