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나누기/발길 따라 남해의 하루-금산 보리암 by 여왕벌. 2014. 1. 21. 2014. 1. 4. 매번 그냥 숲에서만 놀다가 나무의 겨울눈을 살피러 남해의 산에 올랐더니 이리도 멋진 풍광을 만날 줄이야...새벽 길 떠난 보람이 있었다. 금산 보리암이 아주 유명한 곳인 줄 이제사 알게 되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여왕벌이 사는 집 '이야기나누기 > 발길 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산골짝에서 (0) 2014.05.07 살구꽃 핀 마을은 (0) 2014.03.27 청량사의 가을 (0) 2013.11.03 팔공산 케이블카 타기 한 번 힘들다 (0) 2013.11.03 초여름의 산 (0) 2013.07.05 관련글 어느 산골짝에서 살구꽃 핀 마을은 청량사의 가을 팔공산 케이블카 타기 한 번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