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1. 6. 울산.
11월 초순 늦은 가을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울산까지 내려갔다.
보고싶어 하던 울산의 둥근바위솔은 먼 발치에서 몇장 담고는 짝사랑만 하였다.
대왕암 공원의 숲을 산책하는데 언덕을 할퀴고 지나는 해풍이 거세다.
빗방울을 흩뿌리는 해풍 속에서도 꿋꿋하게 꽃을 피웠던 팔손이.
잎이 8개로 갈라진다고 해서 팔손리라고 불러준다.
팔손이 : http://blog.daum.net/qweenbee/8887446 http://blog.daum.net/qweenbee/8891182
http://blog.daum.net/qweenbee/888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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