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27. 몽골.
엘슨타스라이에서 울란으로 가는 도중 언덕의 나무에 독수리가 둥지를 틀었다.
지난 해 여기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독수리 둥지를 본 적 있는데
어미독수리가 그 곳의 둥지를 버리고 새로 만든 것 같다고 한다.
보통 맹금류들은 한번 지은 둥지를 매년 이용한다는데 새를 찾는 사람의 접근이 무척 거슬렸던 모양이다.
새끼는 이미 다 커서 둥지에서 어미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멀리서 담았다.



지난 해의 독수리 둥지.


멀리 낮은 산 바위에 앉아 둥지를 지켜보고 경계하고 있는 어미 독수리

독수리: https://qweenbee.tistory.com/8913311 https://qweenbee.tistory.com/8913321
https://qweenbee.tistory.com/8913344 https://qweenbee.tistory.com/8913354
https://qweenbee.tistory.com/8913364
검독수리: https://qweenbee.tistory.com/8913347 https://qweenbee.tistory.com/8913349
초원수리: https://qweenbee.tistory.com/8913338 https://qweenbee.tistory.com/8913348
'동물방 > 조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몽골의새-흰죽지제비갈매 (0) | 2026.08.04 |
|---|---|
| 몽골의새-물닭 (0) | 2026.08.04 |
| 몽골의새-참새 (0) | 2026.08.02 |
| 몽골의새-알락할미새 (2) | 2026.08.02 |
| 몽골의새-갈색제비갈매기 (2) | 2026.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