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식물/러시아식물7 러시아식물-시베리아꽃다지(배추과 꽃다지속) Draba sibirica(Pall.)Thell. 2026. 5. 16.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3시간을 달려서 도착한 숲꽃은 꽃다지 비슷한데 더 크다.학명을 확인하니 Draba sibirica이라 종소명에 따라 시베리아꽃다지로 정리한다. 꽃다지 : https://qweenbee.tistory.com/8893213 https://qweenbee.tistory.com/8889577https://qweenbee.tistory.com/8887580 https://qweenbee.tistory.com/8887481https://qweenbee.tistory.com/8895400 https://qweenbee.tistory.com/8898970 https://qweenbee.tistory.com/8903610 https:.. 2026. 7. 7. 러시아식물 - 지치과 노니아 풀라 Nonea pulla DC. 2026. 5.16. 5. 25. 앙가르강 주변. 화색이 특이하게 검은 자주색 꽃을 피우는 지치과 녀석 지치 : https://qweenbee.tistory.com/8890042 https://qweenbee.tistory.com/8888142https://qweenbee.tistory.com/8888061 https://qweenbee.tistory.com/8888243https://qweenbee.tistory.com/8907245 https://qweenbee.tistory.com/8912068 지치 열매 : https://qweenbee.tistory.com/8892279 https://qweenbee.tistory.com/8892744https://qweenbee.tistor.. 2026. 7. 7. 러시아식물-덩이냉이=감자냉이(배추과 황새냉이속) Cardamine trifida (Lam. ex Poir.) B.M.G.Jones 2026. 5. 16. 이루쿠츠크 주변. 백두산 연변에서 몊 포기 감질나게 만났던 녀석을러시아 자작나무 숲에서 흔하게 만나서 아주 만족스러웠다.뿌리에 둥글 납작한 감자같은 괴경을 달고 있어서 감자냉이라고도 부르는데우리나라 북부지역과 대륙 분반구에 넓게 분포한다. 황새냉이 : https://qweenbee.tistory.com/8900827 https://qweenbee.tistory.com/8908081 https://qweenbee.tistory.com/8910376황새냉이 새싹 : https://qweenbee.tistory.com/8910081 https://qweenbee.tistory.com/8911947 큰황새냉이 : https://qweenbee.tis.. 2026. 7. 7. 러시아식물-꽃냉이(배추과 황새냉이속) Cardamine pratensis L. 2026. 5. 이루쿠츠크 주변. 숲 주변에 형성된 습지에서 만난 황새냉이속 녀석을 뻐꾹냉이라고 안내를 받았는데학명으로 검색애 보니 이 녀석이 꽃냉이었던 것이다. 습지에서 만난 전초의 깃꽃\꼴잎을 보고 황새냉이속일 거라 짐작은 했는데꽃냉이를 본 적이 없었던 나는 뻐꾹냉이란 말에 그려려니 했었다. 러시아 자료를 정리도 못하고 6월에 몽골식물 탐사를 다녀 왔는데거기서도 러시아에서 만난 이 녀석을 숲 계곡부 습한 곳에서 또 만났다.재회에 반가워서 정리를 하려고 정체를 찾다가 꽃냉이란 사실에 너무 반가웠다. 헌데 북극 툰드라에 피는 꽃 책에는 꽃냉이의 아종인 북극황새냉이 Cardamine pratensis ssp.angustifolia 란 게 이미지가 비슷하다. 일단 꽃냉이로 정리한다. 5월 16일 봉오리 상.. 2026. 7. 7. 러시아_식물탐사_이틀 째 2026. 5. 17. 러시아에 입국하는데 별난 소동을 겪으며 몸 고생 맘 고생에 진이 다 빠졌지만이른 봄 숲속의 반가운 꽃을 대하니 모두 용서가 된다.첫날은 숙소에서 한 시간 이내 거리의 몇 곳을 탐사하고, 둘째 날은 새벽 4시에 출발 3시간 30분 거리의 숲을 여러 곳을 탐사하였다.다만 숲 속의 모기떼들이 마구 달려들어서 잠시 숨 멈추고 집중하는 사이에도 쏘아대기 일쑤이고,심심하던 진드기들이 같이 놀자고 달려들어서 떨쳐내는 소동이 있었는데, 모자 속은 기본이고 아무데나 마구 달라붙었다.진드기가 많으니 조심하란 경고를 실감하게 한다. 한 일행은 12마리나 털어내었는데, 나도 손등이며, 옷자락에서 세 마리나 떼어내었다. 국내에서 봄마다 물리던 녀석들과 다른 진드기 모습이었다. 모기 진드기 기피제를 뿌.. 2026. 6. 15. 러시아_입국_대소동_2탄 2026. 5. 16. 캐리어가 증발 되었다.!!!그제 입국한 우리는 모두 이틀 째 같은 옷을 입고 다녀야했다.사흘 째인 오늘도 먼지만 털고 또 그 옷을 입어야 한다.우리의 캐리어가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어떤 분은 충전기도 캐리어에 넣어서 오늘은 카메라를 사용할 수도 없단다. (용케도 기종이 같은 분의 충전기가 있어서 도움을 받게 되었다)나도 카메라 배터리 충전기가 캐리어에 들어 있는데 교체용 배터리가 여유가 있어서 이틀까지는 견딜 수 있다.겉옷은 그대로 입고 있지만 속옷과 양말은 세탁해서 착용하며 우선은 견디고 있다.사실 베이징 공항에서 환승기를 타려고 그렇게 뜀박질을 하면서 설마 캐리어가 뱅기를 못 탈거라곤 생각 못했다.하기사 갸는 뜀박질을 하지 못하니 잘못하면 미아가 될 소지가 농후하긴 하다.인천.. 2026. 6. 15. 러시아_입국_대소동ㅣ탄 2026. 5. 15. 내 그럴 줄 알았다. 우째 조짐이 불안불안 하더라니.소동1.현재 한국에서는 우르쿠츠크 행 직항 여객기가 없다.그래서 베이징을 경유 환승하여 우르쿠츠크를 가는 에어차이나를 이용해야 한다.문제는 우리가 딴 여객기가 베이징 공항에서 환승 시간이 1시간 5분의 여유밖에 없다는 것인데.베이징에 도착하면 내리자 말자 바삐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그래도 한 시간 정도는 환승하기 충분하다 길래 불안한 마음 내려두었더랬는데 웬 걸! 인천공항에서 30분이나 출발이 지연되었다.옆 자리 앉은 일행은 늦은 출발에 엄청 걱정하는데,환승객 태운 비행기가 지연되면 다음 비행기가 그만큼 기다려 주던 경우를 제주에서 여러 차례 본 적이 있기에 크게 걱정이 되지 않았는데....베이징 공항에 내리니 12시 10분. .. 2026. 6.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