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방/어류포유류12 몽골의포유동물-땅다람쥐 2026. 6. 19. 2026. 8. 2. 몽골의동물-땅다람쥐 종류 2025. 8. 5. 올혼폭포. 리처드슨땅다람쥐라고 알려주긴 하는데.... 2026. 8. 2. 뎀벼 봐!! 뎀벼!! 2022. 9. 11. 경북. 이런 곳에 가재라니? 습지에서 모여든 물길이 다시 큰 물길을 만들어서 쌓인 축대 돌을 가르고 있다. 장화를 씻는 시멘트 수로에 가재 한 마리가 기어 다닌다. 사진을 찍으려고 잡아 올리니 집게발을 들고 공격 자세를 취한다. 촬영 후 안전한 곳에 놓아 주었더니 돌틈 사이로 줄행랑을 친다. 2022. 9. 13. 배암-무자치 2014. 7. 6. 안동. 저수지 안으로 들어사는 테크에 몇 발짝 들여놓지도 못했는데 멈칫하고 말았다. 테크 위에 배암이 몸을 말리면서 휴식 중이었기 때문이다. 녀석은 내가 올라온 걸 눈치 채지 못했는지 아니면 올테면 와 봐!! 하는 건지 꼼짝도 안하고 있었다. 녀석은 먹이를 잡아 먹은지 얼.. 2014. 7. 15. 식사중이시다 2014. 5. 17. 제주. 꽃에 정신이 팔려서 옆으로 이동하는데 스르륵~!! 풀을 가르는 빠른 움직임이 전해진다. 옴마야~!!! 배암이다.!! 헌데 조금 움직이다가 가만히 있다. 동태를 엿보니 입에 큰 개구리 한마리가 버둥거리고 있다. 조금 전 꽥꽤거리던 개구리 비명 소리가 바로 요 배암 때문이었.. 2014. 5. 26. 장지뱀 2012. 8. 3. 강원도. 2013. 7. 12. 구렁이 6. 23. 강원도. 해도 나지 않았는데...새벽에 비가 와서 그런가? 가까이 가도 미동도 하지 않고 관심이 없다. 2013. 7. 4. 도롱뇽이다 2011. 6. 꽃탐사를 마치고 물도랑에 발 담그로 점심 식사를 하는데 돌 틈 사이 꿈지럭거리는 게 보인다. 꽃동무가 살그머니 들어 올리니 도롱뇽이다. ㅎㅎ...귀여븐 녀석~! 2011. 7. 10. 옆새우 류 2011. 4. 17. 강원도. 높은 산 졸졸 흐르는 도랑물에 손을 씻는데 무언가 물벼룩처럼 톡톡 움직임이 보인다. 어? 새우다. 새우가 이 높은 산 골짝 도랑에 살다니. 글고 보니 어젠가 민통선 주변 생물 조사 때 일급수에 사는 민물 새우가 서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옆으로 틱! 틱! 튀어 움직.. 2011. 4. 18. 산토끼 새끼 2010. 8. 21. 경기도 높은 산. 아그야! 니 우째다가 에미를 잃고 이 험한 세상에 혼자가 됐노? 니 에미 너 잃고 애간장 다 녹아서 온 산천 쏘댕길텐디. 에구~! 이 녀석아 내라도 우는 소리 낼 줄 알믄 니 에미 불러 오겠다마는 내 그 재주가 없으니 너 보는 나도 애치라븐 맴에 발걸음이 안 떨어.. 2010. 8. 25. 궁금한 건 못참아 2009. 9. 12. 응진전 옆 텃밭에는 별꽃아재비가 밭을 이루고 있다. 돌담에 편안하게 기대어 별꽃아재비를 찍는데 장지뱀 녀석이 뭐이가 그리 궁거운지 한참이나 쳐다본다. 쓰윽! 헛~! 누구 왔수? 분명 무신 소리가 났는디? 칫~! 아줌마 였수? 난 또. 울 도순인 줄 알았재이요. 엥~! 관심 끄셔. 잘 .. 2009. 12. 11. 도롱뇽의 산고 2009. 5. . 어느 계곡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도롱뇽 한마리가 알을 낳느라고 산고를 치르고 있는데, 얌체 같은 소금쟁이 한쌍이 도롱뇽 머리를 침대 삼아 사랑 놀음에 정신이 없다. 봄은 사랑의 계절인가? 2009. 8. 15. 한증막처럼 뜨거운 폭염주의보가 내린 날 숨소리조차 이글거리는데.. 2009. 12.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