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8. 백두산 천지
북백두를 오른지도 몇 차례 되다 보니
첫 만남의 감흥은 다시 느끼지 못헤도
그래도 이렇게 하늘 열린 천지를 그냥 내려 올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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