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야기나누기/발길 따라

백두산 천지와 사람들

by 여왕벌. 2025. 12. 25.

2025. 6. 8. 백두산 천지

 

북백두를 오른지도 몇 차례 되다 보니

첫 만남의 감흥은 다시 느끼지 못헤도

그래도 이렇게 하늘 열린 천지를 그냥 내려 올 수가 없다.

 

 

'이야기나누기 > 발길 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배롱나무 고운 병산서원  (0) 2025.07.22
작약밭 풍경  (0) 2024.05.09
유채꽃이 있는 제주 풍경  (0) 2023.03.29
안개 낀 호민지와 상고대  (0) 2023.02.21
올레길 풍경  (0) 2023.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