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0. 15. 제주.
이 녀석 무사히 잘 살아야 할텐데....주변의 어수선한 분위기가 불안스럽다.
솔잎을 닮은 모습에서 이름을 얻었지만 난초가 아닌 나자식물에 속한다
좁쌀만한 포자가 많이도 달렸다. 나중에 노랗게 익어서 3개의 방으로 갈라지면서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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