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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자료실/야생초

해국

by 여왕벌. 2009. 9. 21.

2009. 9. 20. 동해.

지난 여름 아름다왔던 살가운 이의 눈길을 그리워하는지

해국은 오늘도 추암 바다를 바라보며 망부석으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