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새방울사초 국내 최대 군락지였다. 별 생각 없이 들렀던 습지가.
솔숲으로 둘러 싸인 격리된 습지라서 갈대도 들어올 걱정이 없으니
습지가 진퍼리사초, 큰뚝사초, 새방울사초로 완전 초원을 이루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2022. 5.
새방울사초 국내 최대 군락지였다. 별 생각 없이 들렀던 습지가.
솔숲으로 둘러 싸인 격리된 습지라서 갈대도 들어올 걱정이 없으니
습지가 진퍼리사초, 큰뚝사초, 새방울사초로 완전 초원을 이루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