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9. 11. 전남.
이 녀석도 몇 차례 담은 기억이 있는데 정리를 하지 않았다
교직 초청기 병아리 교사 시절, 시골학교에 근무할 때이니 40여 년 전 쯤이 되나?
그 때는 학교 주변 도로변 꽃 가꾸기를 학교에tj 담당을 하였더랬다.
아이들과 호미를 들고 포장도 되지 않은 자갈 투성이 도fh변에 코스모스를 심어서 꽃길을 만들었더랬다.
그 때는 이 녀석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더랬는데 코스모스와 함께 이 녀석도 심었던 기억이 있다.
그 때는 황화코스모스라 불렀더랬다.
요즈음에는 길 넓히기 도로 공사 사면에 수입 풀씨를 마구 뿌리는 중에 이 녀석도 들어 있는데
내 사는 인근에 한창 만발한 노랑코스모스가 꽤 보기 좋게 피어 있는 본 적이 있다.
5km 거리의 등산을 마치고 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노랑코스모스로 가꾸어 놓은 펜션촌을 지나다가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서.








코스모스 : https://qweenbee.tistory.com/8906425
코스모스씨앗 : https://qweenbee.tistory.com/8906424
노랑코스모스 : https://qweenbee.tistory.com/8905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