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4. 15. 동네.
아까운 휴일이라 12시 쯤 동네 한바퀴 하기로하고 집을 나섰다.
보라색 제비꽃과 호제비꽃이 한자리에 피어 있어서 차를 멈추고 길바닥에 엎드렸다.
목발을 옆에 두고 땅바닥에 볼따구니 붙이고 엎드린 모습이 이상한지 지나가는 차들이 다들 한 번 씩 주춤거린다. ㅎㅎ
호제비에 비하여 잎과 줄기에 털이 없고 꽃잎 안쪽에 털이 있고 잎은 주걱형이다.
2012. 4. 15. 동네.
아까운 휴일이라 12시 쯤 동네 한바퀴 하기로하고 집을 나섰다.
보라색 제비꽃과 호제비꽃이 한자리에 피어 있어서 차를 멈추고 길바닥에 엎드렸다.
목발을 옆에 두고 땅바닥에 볼따구니 붙이고 엎드린 모습이 이상한지 지나가는 차들이 다들 한 번 씩 주춤거린다. ㅎㅎ
호제비에 비하여 잎과 줄기에 털이 없고 꽃잎 안쪽에 털이 있고 잎은 주걱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