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7. 28. 병산서원 가는 길
낙동강 휘어져 구비구비 흐르는 곳.
유유한 느림의 미학을 배우려는가?
물기 없는 가난한 바위 벼랑에 터 잡았다.
7월의 고개넘이에 헐떡거리는 나그네에게 한줌 향기를 날리는 백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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