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4. 15. 강원도.
서어나무속 녀석들은 일가화 즉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핀다.
아직 수꽃 꽃밥은 터지지 않았는데 붉은 암술도 마악 촉수를 내밀고 있다.
수꽃 꽃밥이 붉다



가지 끝에 달린 암꽃눈이 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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