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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자료실/야생초

단풍마(마과)

by 여왕벌. 2012. 9. 5.

2012. 9. 1. 남도.

 

남쪽 섬지역 숲 가장자리에는 단풍마 덩굴이 한창 노랗게 꽃을 피우고 있다.

어떤 녀석은 나무 높게 까지 덩굴을 기어 올려 온통 나무를 점령하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단풍마는 잎자루 기부 양쪽에 소돌기가 있는 특징이 있어서 그 소돌기를 확인하면 쉽게 이름 불러 줄 수 있다.

꽃색이 황록색으로 점점 진한 노란색으로 변한다. 꽃이 핀 모습이 거이 붉은 기운이 들 정도로 진한 노란색이다.

암수딴그루인데 아래는 암꽃이다. 자방을 달고 있어서 쉽게 눈에 띈다.

 

 

 

 

 

엽액에서 화수가 자라고 소화가 많이 달리며 화수는 길이 5-15㎝이고 꽃덮이조각은 6개이고 수평으로 퍼지며 황록색이다.

화피는 수평으로 퍼지고, 암꽃 화서는 밑으로 드리우며, 꽃에 자루가 없다.

수꽃에는 짧은 꽃자루가 있고 6개의 수술이 있다. 또 마르면 적갈색이 된다. 수꽃이다. 화서가 풍성하다

 

 

 

 

 

잎자루 기부에 뾰족한 1쌍의 돌기가 보인다. 눈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손으로 만져보면 돌기가 느껴진다.

 

 

  

열매는 길이 15mm 정도의 삭과로서 3개의 날개가 있으며 넓은 도란형이며 밑으로 처진 총상화서에 위를 향해 달린다.

종자는 타원형으로 길이 약 3mm이고 둘레 전체에 날개가 있다.

 

 

 

 

 

 

 

잎은 호생하고,폭은 4-10cm이며, 잎몸은 길이 10cm 내외로서 손바닥 모양으로 5~9개로 갈라지는데,

엽육 중에는 침상의 결정이 있고 중앙 열편만 끝이 가늘고 뾰족하며 측열편은 둥글거나 둔하고 밑부분은 심장저이다.

 

 

 

 

엽병은 길고  밑부분 양쪽에 각각 1개씩의 소돌기가 있다.

 

 

 

단풍마는 엽육 중에는 침상의 결정이 있고 중앙 열편만 끝이 가늘고 뾰족하며 측열편은 원두이고 보다 작으며 밑부분은 심장저이다.

 엽병은 길고 및부분 양쪽에 각각 1개씩의 소돌기가 있다. 잎은 마르면 검게 변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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